2008년 07월 22일
미얨미얨미얨 미애애애애애애ㅐㅇ애애애애얢

600짜리로 젖장했더니 사진들이 하나같이 병신같아서 400짜리로 편집쳐서 졸임.
보는사람에 따라 혐짤이 될수도 있을듯 근데 곤충도 과학에 넣어도 되나...
ps-이놈이든저놈이든 역시 매미는 싫다.

제자야 느티나무에 열매가 맺는것을 보았느냐?





나중에 보니 또 나무에서 떨어져서 개미한테 신나게 털리고 말았다▶◀


1호보다 작은데 1호는 저때 나무 위에 올라가고 있었기에 대보지 못했다.
보시다시피 엄지손가락의 반만하다.

복날 뜨거운 콘크리트 위의 바짝 마른 시체.



이런거 공익광고로 써도 꽤 괜찮겠다.


이 매미들은 아까 본 매미들보다는 좀 작다.
서울과 신도안에서 줄곧 봐온 작은 매미들인듯.
매미 허물벗는것도 찍고 싶었는데 계속 기다렸다가는 일사병에 걸릴까봐 GG치고 철수.
# by | 2008/07/22 16:43 | └기타관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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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토욜날의 보충수업이 끗나고 나와 나으 친구는 콜라병을 들고 다니며 매미껍데기를 주워 모았드랬지...................
근데 내가 집에 가져가서 거기에 매니큐어 바르고 실로 꿰어 목걸이 만들었더니
친구가 왜 순수한 매미껍데기에 추잡한 매니큐어 발랐냐고 화냄. ㅠㅠ 헐 기껏 만들었떠니만 ㅠㅠ ㅠㅠ ㅠㅠ
킁킁... 하여간 난 매미 같은건 물좋고 공기좋은 시골에서만 사는줄 알았는디
도시에도 디게 많드라. 어제도 새벽에 집으로 돌아가다가 상가 건물 외벽에 다닥다닥다닥다닥다닥 붙어있는 매미들을 보았따. 으아 에프킬라
매미 실에 묶어서 풍선처럼 달고 다니는건 재밌는데 매미우는소리 아썅ㅠㅠㅠㅠ
이동네는 매미 소리는 들리는데 저런건 안보여.